F&B
to eat식음 판매 및 식음 콘텐츠 운영
연남장에서 먹다 — 맛으로 사람을 부릅니다.



어반플레이는 공간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기획합니다. 먹고, 사고, 머물고, 보고, 찍고, 모이는 일이 일어나도록 — 비어 있는 공간에 콘텐츠를 채워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바꿉니다.
스마트폰이 같아도 어떤 앱이 깔리느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지듯, 공간도 어떤 콘텐츠가 돌아가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어반플레이의 공간 OS(Operating System)는 건물이라는 하드웨어 위에 브랜드·크리에이터·프로그램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고르고, 배치하고, 계속 바꿔 끼우는 운영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맡은 공간은 문을 연 날보다 운영할수록 더 좋아집니다.
운영할수록 다음 공간이 더 정확해집니다.
도시의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찾고, 도시가 어떻게 바뀌는지 연구합니다.
찾은 재료로 공간의 조건과 사용자의 경험에 맞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만든 콘텐츠를 실제 공간에 넣고, 공간을 짓고 엽니다.
직접 운영하며 쌓인 데이터로 다음 콘텐츠를 고릅니다.
식음 판매 및 식음 콘텐츠 운영
연남장에서 먹다 — 맛으로 사람을 부릅니다.



상품 판매 및 상품 기반 콘텐츠 사업
울트라백화점 서울에서 사다 — 고른 물건으로 취향을 보여줍니다.



브랜드·사업자의 중장기 공간 입점 및 임대
파크먼트 연희에서 머물다 — 좋은 브랜드가 오래 머물게 합니다.



관람·체험형 문화 콘텐츠 운영 (전시·공연·이벤트)
울트라백화점 서울에서 보다 — 다시 올 이유를 만듭니다.



공간 자체를 활용한 대관·제작 사업
연남장에서 찍다 — 공간 자체가 무대가 됩니다.



참여형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운영
fyi에서 모이다 — 참여하는 사람이 공간을 채웁니다.



일하고 머무는 사람을 위한 라운지
한 건물에서 먹고·보고·듣고·일하는 곳
여러 채의 건물을 하나의 동네처럼
시즌마다 바뀌는 브랜드 체험
골목과 도시 전체가 행사장이 되는 페어
50여 개 독창적 브랜드를 시즌별 테마로 엮은, 백화점에 없던 브랜드 체험 전시
멈춘 공장을 공연·전시·작업·식음이 매일 바뀌는 크리에이터 라운지로
여러 채의 낡은 집을 하나의 콘셉트로 묶은 '라이프스타일 공원'
동네 방앗간을 재해석한 한국식 먹거리 편집상점
오피스 상권의 유휴 공간을 '일하는 사람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로
신진 아티스트 전시와 카페가 함께 있는 로비형 갤러리
새로운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동시대 라이프스타일 뮤지엄
읽고 쓰는 사람을 위한 작업실 겸 편집상점
스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채운 도심형 웰니스·로컬 스트리트
주목할 브랜드를 한 층에 펼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국가 문화 플랫폼 안에 들어선 광장형 복합문화공간
서촌 골목 전체를 아틀리에로 바꾼 로컬 아트&크리에이티브 페어
항만의 유휴 공장 단지를 부산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옛 서울역 100주년, 지난 백 년과 오늘 하루를 함께 조명한 기념전
50주년 장난감 브랜드가 연희동 마을 전체로 번진 타운 팝업 전시
국내 첫 글로벌 순회전, 100여 점 라이팅 패널로 만든 몰입형 사진전
1인 가구 다섯 페르소나로 다시 짠 가전 경험 매장
국내 최초 로컬 브랜드 큐레이션 전시
드라마 속 네 가지 사랑의 순간을 따라가는 미디어아트 전시
어반플레이 설립
연남동 문화 프로젝트 〈숨은연남찾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로컬 페스티벌 '연희걷다' 시작
성심당 60주년 전시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로컬 매거진 『아는동네』 창간
연남장 · 연남방앗간 오픈
기록상점 · 연희회관 오픈, 서울식물원 〈누군가의 식물원〉
캐비넷클럽 · 스테이블 성수 오픈
fyi · 스몰글라스 오픈, 부산 영도 피아크 총괄 기획
카펫뉴스 대구 · 스테이블 신촌 오픈
파크먼트 연희 · 파크먼트 광주 · 뉴스뮤지엄 런칭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로컬 크리에이티브 2024〉
울트라백화점 서울(DDP) 오픈, 문화역서울284 〈백년과 하루〉
울트라백화점 부산(영도 피아크) 오픈
팝업·전시·페어·브랜드 공간을 함께 만들고 싶을 때
비어 있거나 잘 쓰이지 않는 공간을 바꾸고 싶을 때
어반플레이 공간에서 촬영·행사를 열고 싶을 때
입점·협업·취재 등 그 밖의 이야기